유후인 료칸 고르는 법 + 추천 8곳 (2026) — 객실 노천탕·가족탕·역 거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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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료칸은 값이 비슷해 보여도 방에 딸린 온천이 있는지, 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지, 혼자 묵을 수 있는지가 숙소마다 꽤 달라요. 사진만 보고 고르면 「송영이 없어서 택시를 탔다」, 「1인 플랜이 없었다」 같은 일이 생겨요.
한국인이 많이 찾는 료칸 8곳을 같은 기준으로 놓았어요. 요금·시설은 각 료칸 공식 사이트와 일본 예약 사이트 자란(じゃらん), 평점은 트립닷컴과 자란에서 2026년 10월 19일에 확인한 값이에요.
한눈에 비교
| 료칸 | 1인 1박 2식(2인 1실) | 방에 딸린 온천 | 가족탕 | 유후인역에서 | 혼자 예약 |
|---|---|---|---|---|---|
| 산스이칸 | 17,600엔~ | 없음 | 없음 | 걸어서 약 8분 | 가능 |
| 코토부키 하나노쇼 | 20,100엔~ | 노천탕 객실 6실 | 없음 | 걸어서 5분 | 안 됨 |
| 히노하루 | 27,170엔~ | 노천탕 객실 2실 | 3곳 | 걸어서 15분 | 안 됨 |
| 바이엔 | 29,040엔~ | 별채 5실 | 2곳 | 차로 5분 | 가능 |
| 무소엔 | 29,700엔~ | 신관 2실 | 여러 곳 | 택시 약 7분 | 식사 없는 플랜만 |
| 야마다야 | 29,700엔~ | 1층 5실 | 4곳 | 걸어서 약 8분 | 가능 |
| 메바에소 | 29,700엔~ | 별채 6동 | 2곳 | 택시 약 5분 | 안 됨 |
| 호테이야 | 31,000엔~ | 별채 11실 | 2곳 이상 | 걸어서 약 21분(무료 송영) | 확인 필요 |
요금은 자란·공식 예약 화면에서 날짜를 정하지 않고 본 최저가로, 어른 2명이 한 방에 묵을 때 1인 값이에요(세금 포함, 입탕세 250엔 별도). 가장 싼 방 기준이라 객실 노천탕 방은 더 비싸요. 호테이야는 공식 첫 화면 값이고, 자란·라쿠텐에선 35,000엔부터예요. 혼자 예약은 자란에서 「어른 1명」으로 검색해 플랜이 나오는지 본 결과예요.
| 료칸 | 트립닷컴 | 자란 |
|---|---|---|
| 산스이칸 | 8.8 (456개) | 4.5 (276건) |
| 코토부키 하나노쇼 | 8.7 (524개) | 3.9 (550건) |
| 히노하루 | 9.6 (130개) | 표시 안 됨 |
| 바이엔 | 8.9 (149개) | 4.2 (427건) |
| 무소엔 | 9.1 (189개) | 4.7 (1,209건) |
| 야마다야 | 9.2 (433개) | 4.6 (508건) |
| 메바에소 | 9.4 (60개) | 표시 안 됨 |
| 호테이야 | 9.5 (68개) | 표시 안 됨(라쿠텐 4.25, 172건) |
트립닷컴은 10점, 자란은 5점 만점이에요. 자란은 최근 1년 후기가 일정 수가 안 되면 점수를 보여 주지 않아요. 2026년 10월 19일 기준이에요.
료칸 고르는 기준 7가지

1. 방에 딸린 노천탕이 꼭 필요한가요? 유후인에서 객실 노천탕 방은 같은 료칸의 기본 방보다 1인 몇천~1만 엔 넘게 비싸요. 둘이서 조용히 쓰고 싶은 정도라면 **가족탕(대절탕)**으로도 충분할 때가 많아요. 가족탕은 다른 손님 없이 일행끼리만 쓰는 탕이에요. 히노하루·바이엔·무소엔·메바에소는 숙박객이면 예약 없이 비어 있을 때 쓰는 방식이라, 저녁 시간엔 조금 기다릴 수 있어요.
2. 저녁은 어디서 먹나요? 8곳 모두 1박 2식이 기본이에요. 다만 방에서 먹는 곳은 적어요. 무소엔·바이엔·메바에소는 식사처, 야마다야는 1층 노천탕 방만 저녁을 방에서 줘요. 산스이칸은 뷔페예요. 식사 없는 플랜은 코토부키·산스이칸·바이엔·무소엔·히노하루·메바에소·호테이야에 있어요.
3. 역에서 걸어갈 수 있나요? 유후인역에서 코토부키는 5분, 산스이칸·야마다야는 약 8분이에요. 히노하루는 15분이라 짐이 있으면 택시(5분)가 편해요. 나머지는 차로 가야 해요. 8곳 중 **역 송영 안내가 있는 곳은 호테이야(무료)와 메바에소(조건부)**뿐이었어요.
4. 유노쓰보 거리와 가까운가요? 가게가 늘어선 큰길 「유노쓰보 거리(湯の坪街道)」는 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길이 약 800m예요. 히노하루는 이 거리 바로 뒤, 호테이야는 걸어서 약 5분이에요. 호수 긴린코는 역에서 걸어서 25~30분쯤이에요.
5. 혼자 묵을 수 있나요? 인터넷으로 1인 1박 2식을 바로 예약할 수 있는 곳은 산스이칸·야마다야·바이엔 세 곳이었어요. 무소엔은 혼자면 식사 없는 플랜만 보였고, 코토부키·히노하루·메바에소는 1인 플랜이 없었어요. 1인 요금은 2인 1실 1인 값보다 비싸요(예: 야마다야 37,400엔~, 바이엔 37,510엔~).
6. 아이와 함께인가요? 12세 미만은 입탕세가 없어요. 산스이칸은 아이 놀이 공간과 아동 유카타가 있어요. 무소엔은 미취학 아이의 기본 숙박료를 받지 않아요(이불·식사는 추가 요금). 야마다야는 아이를 받는 방이 두 개뿐이고, 바이엔은 어른 2명 이상일 때 어린이 요금이 적용돼요. 바이엔과 무소엔 본관은 엘리베이터가 없고 계단·비탈이 많아 유모차는 힘들어요.
7. 몇 시에 도착하나요? 료칸은 저녁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체크인 마감이 일러요. 코토부키·바이엔·메바에소·호테이야는 18시, 산스이칸·무소엔·야마다야는 19시예요. 바이엔은 연락 없이 20시를 넘기면 예약이 취소 처리될 수 있다고 공식에 적혀 있어요. 늦어질 것 같으면 꼭 전화하세요.
유후인노모리 5호(유후인 16:50 도착)는 저녁 식사 전까지 여유가 적고, 고속버스 막차(유후인 18:59 도착)는 18시 마감 료칸의 체크인 시간을 넘겨요. 저녁 포함 플랜이면 오후 이른 시간에 도착하는 열차·버스로 잡는 게 마음 편해요.
가격대별 추천 8곳
2만 엔 안팎: 산스이칸 — 역 가까운 대형 료칸, 음료 무제한
방 69개의 큰 료칸이에요. 저녁은 와규 철판 스테이크·대게 등이 나오는 뷔페이고, 음료와 주류를 따로 돈 내지 않고 마실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로 운영해요(주류는 15~24시). 자란 후기 30건 중 20건 정도가 저녁 뷔페를, 17건 정도가 음료 무제한을 좋게 말했어요.
- 역에서: 걸어서 약 8분(공식). 송영은 하지 않는다고 공식 FAQ에 적혀 있어요.
- 온천: 노천탕이 있는 대욕장 2곳을 남녀가 시간마다 바꿔 써요. 객실 노천탕과 가족탕은 없어요.
- 가격: 17㎡ 콤팩트 트윈이 1인 17,600엔부터, 보통 화실·양실은 25,850엔부터예요(2인 1실). 혼자면 2식 26,400엔부터예요.
- 역에서 걸어서 8분
- 음료·주류 무제한, 저녁 뷔페 평이 좋아요
- 혼자·아이 동반 모두 받아요
- 객실 노천탕·가족탕이 없어요
- 건물이 오래돼 바닥 삐걱임 같은 후기가 있어요(30건 중 5건 정도)
2만 엔 안팎: 코토부키 하나노쇼 — 역에서 5분, 노천탕 방이 싼 편
2,000평 일본 정원이 딸린 방 50개의 료칸이에요. 역에서 걸어서 5분이라 짐을 들고 걷기 가장 편해요. 유후다케가 보이는 노천탕 딸린 화실이 6실 있는데, 2인 1실 1인 24,000엔대부터라 8곳 중 객실 노천탕을 가장 싸게 쓸 수 있는 편이에요.
- 온천: 남녀 대욕장에 노천탕이 하나씩 있어요. 가족탕은 없어요. 사우나는 지금 쉬고 있어요.
- 식사: 가이세키(코스 요리)를 식사처나 연회장에서 먹어요. 아이 동반용 개별실 플랜도 있어요.
- 유노쓰보 거리: 걸어서 15분쯤(공식 FAQ).
- 혼자: 자란·공식 예약 모두 1인 플랜이 없었어요.
- 역에서 걸어서 5분
- 노천탕 방이 비교적 싸요
- 온천 평이 좋아요(자란 30건 중 17건 정도)
- 자란 3.9로 8곳 중 가장 낮아요
- 건물이 낡았다는 후기가 많고 아침 점수가 낮아요(3.5)
- 혼자는 예약이 안 돼요
3만 엔 안팎: 히노하루 — 유노쓰보 거리 바로 뒤
방 11개의 작은 료칸이에요. 공식 사이트는 유노쓰보 거리에서 「걸어서 0분」이라고 소개해요. 낮엔 거리를 구경하고 밤엔 조용히 쉬기 좋은 위치예요.
- 온천: 바닥에 자갈을 깐 노천 대욕장(24시간)과, 무료 가족탕 3곳(노천 2·실내 1)이 있어요. 가족탕은 비어 있으면 예약 없이 써요. 실내 대욕장은 없어요.
- 방: 노천탕 방 2실, 온천물 욕조가 있는 방 7실, 욕실 없는 방 2실이에요.
- 가격: 공식 사이트 한정 플랜(기본보다 5% 할인)이 27,170엔부터, 기본 플랜은 공식·자란 모두 28,600엔부터예요.
- 역에서: 걸어서 15분, 택시 5분. 송영 안내는 공식·자란 어디에도 없었어요.
- 유노쓰보 거리 바로 뒤
- 무료 가족탕 3곳
- 공식 한정 플랜이 가장 싸요
- 한국어 하는 직원이 있었다는 트립닷컴 후기가 있어요
- 혼자는 인터넷 예약이 안 돼요
- 겨울엔 노천탕 씻는 곳이 춥다는 후기가 있어요
- 자란 후기가 1년 넘은 것뿐이라 점수가 안 보여요
3만 엔 안팎: 바이엔 — 넓은 정원, 개별실 저녁
부지 1만 평이 넘는 정원 속 료칸이에요. 본관 14실과 별채 12동이 있어요. 저녁·아침 모두 칸막이 된 개별 식사실에서 먹어서, 자란 항목 점수도 저녁(4.7)이 가장 높아요.
- 온천: 노천탕 딸린 별채는 5실이에요. 나머지 방엔 욕실이 없어요. 대욕장(노천 바위탕·히노키탕·사우나)과 무료 가족탕 2곳(예약 없음)이 있어요.
- 가격: 공식과 자란 모두 1인 29,040엔부터(2인 1실). 혼자면 37,510엔부터예요.
- 역에서: 차로 5분, 걸어서 30분. 송영은 없어요(공식 FAQ).
- 이동: 엘리베이터가 없고 대욕장·가족탕 가는 길에 긴 계단과 비탈이 있다고 공식이 안내해요.
- 저녁을 개별실에서 먹어요
- 무료 가족탕, 무료 음료 라운지
- 혼자 예약 가능
- 송영이 없어 택시를 타야 해요
- 계단·비탈이 많아요
- 외국인 직원 응대와 청소 상태에 대한 엇갈린 후기가 있어요
3만 엔 안팎: 무소엔 — 유후다케를 보는 큰 노천탕
언덕 위에 있어 노천 대욕장에서 유후다케와 유후인 분지가 한눈에 보여요. 여탕 노천탕은 다다미 150장이 넘는 넓이라고 공식이 소개해요. 자란 후기가 1,209건으로 8곳 중 가장 많고, 점수(4.7)도 가장 높아요.
- 온천: 남녀 노천탕, 실내탕, 그리고 무료 가족탕이 여러 곳 있어요(비어 있으면 먼저 온 순). 노천탕 딸린 방은 신관 2실뿐이에요.
- 당일 손님: 낮(10:00~14:30)엔 당일 입욕객도 받아요. 숙박객끼리 느긋하게 쓰려면 저녁·이른 아침이 좋아요.
- 역에서: 택시 약 7분. 송영 안내는 없어요.
- 이동: 공식 FAQ에 돌길 비탈이 많고 본관엔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혀 있어요.
- 전망 노천탕 평이 압도적이에요(후기 39건 중 25건 이상)
- 식사 평도 좋아요
- 한국어 공식 페이지가 있어요
- 비탈·계단이 많아요
- 방(자란 4.0)은 다른 항목보다 점수가 낮아요
- 혼자면 식사 없는 플랜만 보였어요
3만 엔 안팎: 야마다야 — 역 가까운 작은 「요리 료칸」

방 14개에 가족탕이 4곳이라, 탕이 붐비지 않았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2024년 8월에 새로 고쳤어요. 요리를 내세우는 료칸답게 저녁 평이 좋아서 자란 저녁 4.8, 접객 4.9예요.
- 방: 1층 5실은 모두 노천탕이 딸려 있고 저녁을 방에서 먹어요(한 방 제외). 2층은 일반 방이고 식사처에서 먹어요.
- 가족탕: 노천 2·실내 2, 한 번 50분이에요. 자란의 2026년 10월 표기로는 체크인 때 프런트에서 시간을 잡아요. 인기 노천 가족탕은 일찍 차니 일찍 체크인하라는 후기가 있어요.
- 역에서: 걸어서 약 8분. 송영은 없어요(공식 FAQ).
- 혼자: 1인 2식 37,400엔부터 예약돼요. 공식 사이트는 「공식 온라인 예약이 이득」이라고 안내해요.
- 역에서 걸어서 8분
- 방 수에 비해 탕이 많아 한산해요
- 요리·접객 점수가 높아요
- 혼자 예약 가능
- 아이를 받는 방이 두 곳뿐이에요
- 양이 많다는 후기가 있어요
- 원천 그대로라 탕이 뜨거운 날이 있어요
3만 엔 안팎: 메바에소 — 노천탕 딸린 별채 6동
방 18개 중 6동이 **노천탕 딸린 독채(별채)**예요. 직접 논에서 기른 쌀로 짓는 밥이 자랑이고, 큰 창으로 유후다케가 보여요.
- 온천: 남녀 대욕장(실내 24시간·노천)과 가족탕 2곳(예약 없이 빈 곳). 본관엔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 역에서: 택시 약 5분, 걸어서 20분. 자란 안내로 15~18시에 역에 도착해 전화하면 데리러 와요(공식 사이트엔 안내 없음).
- 가격: 본관 화실 1인 29,700엔부터, 노천탕 별채는 37,400엔부터예요(2인 1실, 공식·자란 같은 값).
- 노천탕 별채가 6동으로 많은 편
- 식사 양·맛, 넓은 방 평이 좋아요
- 역 송영(조건부)
- 유노쓰보 거리까지 걷기엔 멀어요
- 혼자는 예약이 안 돼요
- 최근 자란 후기가 적어요
3만 엔 이상: 호테이야 — 초가지붕 별채 마을
초가지붕 고민가 분위기의 별채가 모인 료칸이에요. 방 13개 중 별채 11실에 전용 노천탕이 있고, 본관 2실은 욕실이 없어요. 도착하면 온천에 찐 고구마·달걀을 내주고, 밤엔 화로에서 간식을 굽는 시간이 있어요.
- 위치: 유노쓰보 거리 걸어서 약 5분, 긴린코 약 8분(공식). 역에서는 걸어서 약 21분이지만 무료 송영이 있어요(역 도착 후 전화, 보통 7~10분).
- 가격: 공식 첫 화면은 1인 31,000엔부터, 자란·라쿠텐 2인 1실은 35,000엔부터예요.
- 혼자: 자란에선 1인 플랜이 나오지 않았어요. 혼자라면 숙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 별채 대부분에 전용 노천탕
- 무료 송영
- 유노쓰보·긴린코 걸어서 5~8분
- 8곳 중 가장 비싼 편
- 체크인 마감 18시
- 후기 수가 적어 장단점 판단 근거가 약해요
2026년 10월 17일~12월 25일 숙박엔 오이타현 할인 「九州ふっこう応援割」이 걸린 숙소가 있어요. 적용 방법이 숙소마다 달라요. 산스이칸의 전화 접수분은 10월 16일에 이미 마감됐고, 메바에소는 예약 사이트로 예약할 때만 적용된다고 공식 예약 화면에 적혀 있어요.
후쿠오카에서 가는 법

| 방법 | 출발 | 시간 | 어른 편도 | 예약 |
|---|---|---|---|---|
| JR 특급 유후인노모리 | 하카타역 | 2시간 10~21분 | 6,130엔(인터넷 5,600엔) | 전 좌석 지정석 |
| 고속버스 유후인호 | 텐진·하카타 버스터미널·공항 국제선 | 약 2시간 20~25분 | 3,250엔(웹 조기 2,880엔) | 예약 필수 |
유후인노모리는 하카타에서 하루 3번 출발해요(9:17·10:11·14:38). 유후인 도착은 11:31·12:32·16:50이에요. 돌아오는 편은 유후인 12:01·15:56·17:17 출발이에요. 좌석은 승차 1개월 전 10시부터 팔고, JR규슈 인터넷 예약(외국인용 화면 있음)으로 살 수 있어요. 정기 검사로 쉬는 날엔 같은 시각에 특급 「유후」가 대신 다녀요(차내 판매 없음). 12월 이후 운전일은 10월 19일 현재 아직 발표 전이에요.
고속버스 유후인호는 하루 14왕복이에요. 텐진 첫차 8:25, 막차 16:25이고, 유후인에서 후쿠오카로 가는 막차는 17:00이에요. 좌석 지정제라 탄 날 전달 같은 날 8시부터 예약해야 해요. 유후인역 바로 앞 버스센터에 내려요.
- 교통편 정하기열차는 풍경과 차내 분위기, 버스는 값(약 절반)과 공항 국제선 출발이 장점이에요. 둘 다 좌석을 미리 잡아야 해요.
- 큰 짐 보내기하카타역 1층 콘코스 짐 맡기는 곳에서 8:30~10:00에 맡기면 유후인 숙소로 18시쯤 보내 줘요(1개 2,500엔, GW·오봉·연말연시 제외).
- 유후인역에 내려서역 옆 관광안내소 1층 「유후인 치키」에서 짐을 맡기거나(9~17시, 500~800엔) 가입 료칸까지 보내 줘요(접수 9~15시).
- 료칸으로걸어가는 곳이 아니면 택시를 타거나, 송영해 주는 료칸이면 역에서 전화해요.
하카타·텐진 숙소를 아직 못 정했다면 후쿠오카 숙소 지역 비교를 보세요. 유후인노모리를 탈 거라면 하카타역 근처가 편해요.
당일치기 vs 1박

| 당일치기 | 1박 | |
|---|---|---|
| 유후인에 있는 시간 | 열차 1호→4호면 약 4시간 25분, 1호→6호면 약 5시간 45분 | 오후~다음 날 오전까지 |
| 온천 | 당일 입욕 받는 곳에서(무소엔 10:00~14:30 등) | 료칸 탕을 밤·아침에 여유 있게 |
| 할 수 있는 것 | 유노쓰보 거리·긴린코 산책 | 거리 구경 + 가이세키 저녁 + 아침 안개 |
| 이런 분께 | 일정이 빠듯하고 온천은 맛만 보고 싶을 때 | 료칸이 여행 목적일 때 |
당일치기는 열차 시간에 맞춰 움직여야 해서, 거리 구경과 온천 중 하나는 짧아져요. 유후인노모리는 전 좌석 지정석이라 1개월 전 발매일을 챙기세요. 료칸에서 묵을 생각이라면 저녁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오후 일찍 도착하는 편으로 가는 게 좋아요.
꼭 알아둘 것: 입탕세와 숙박세
입탕세(유후시): 온천 숙소에 묵으면 1인 1박에 내요. 2024년 10월 1일 숙박분부터 올랐어요.
| 숙박요금(세금 별도) | 1인 1박 |
|---|---|
| 4,000엔 이하 | 100엔 |
| 4,001엔 이상 | 250엔 |
12세 미만은 내지 않아요. 예약 사이트 요금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아 체크인·체크아웃 때 따로 내요.
숙박세(오이타현): 오이타현이 2027년 6월 1일부터 숙박세를 새로 받아요. 지금(2026년) 숙박엔 없어요. 시행 뒤엔 식사값·소비세를 뺀 1인 1박 숙박요금 기준으로 이렇게 붙어요.
| 1인 1박 숙박요금(세금 별도, 식사 제외) | 숙박세 |
|---|---|
| 5,000엔 미만 | 100엔 |
| 5,000엔~2만 엔 미만 | 200엔 |
| 2만 엔~10만 엔 미만 | 500엔 |
| 10만 엔 이상 | 2,000엔 |
정리하면
- 값을 아끼고 역 가까이 → 산스이칸(뷔페·음료 무제한) 또는 코토부키 하나노쇼(노천탕 방이 싼 편)
- 거리 구경과 료칸을 다 → 히노하루(유노쓰보 바로 뒤) 또는 호테이야(무료 송영)
- 전망 좋은 큰 노천탕 → 무소엔
- 작고 조용한 료칸, 혼자 여행 → 야마다야
- 노천탕 딸린 독채 → 메바에소, 바이엔, 호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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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유후인 료칸은 1박에 얼마쯤 해요?
이 글의 8곳은 2026년 10월 19일 기준으로 어른 2명이 한 방에 묵을 때 1인 1박 2식 약 17,600엔(산스이칸)~35,000엔(호테이야, 자란 기준)부터였어요. 가장 싼 방 기준이고, 날짜와 방에 따라 올라가요. 입탕세 250엔은 따로 내요.
객실 노천탕 방과 가족탕 중 뭐가 나아요?
언제든 둘만 쓰고 싶으면 객실 노천탕 방, 값을 아끼고 싶으면 가족탕이 있는 료칸이 좋아요. 히노하루·바이엔·무소엔·메바에소는 숙박객이 가족탕을 무료로, 예약 없이 비어 있을 때 써요.
혼자서도 료칸에 묵을 수 있어요?
산스이칸·야마다야·바이엔은 인터넷으로 1인 1박 2식을 예약할 수 있었어요(1인 26,400~37,510엔부터). 코토부키·히노하루·메바에소는 1인 플랜이 없었고, 무소엔은 혼자면 식사 없는 플랜만 보였어요.
유후인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료칸은요?
코토부키 하나노쇼(5분), 산스이칸·야마다야(약 8분)가 가까워요. 히노하루는 15분이에요. 호테이야는 21분이지만 무료 송영이 있어요.
하카타에서 유후인까지 어떻게 가요?
JR 특급 유후인노모리(약 2시간 15분, 6,130엔)나 고속버스 유후인호(약 2시간 20~25분, 3,250엔)를 타요. 둘 다 좌석을 미리 예약해야 해요.
입탕세나 숙박세가 있어요?
유후시 입탕세가 1인 1박 250엔(숙박요금 4,001엔 이상, 12세 미만 제외)이에요. 오이타현 숙박세는 2027년 6월 1일부터 생겨요.
정보 확인: 각 료칸 공식 사이트와 공식 예약 화면(객실·온천·식사·송영·체크인), 자란(요금·1인 플랜·평점·후기), 트립닷컴(평점·후기 수), 라쿠텐 트래블(호테이야 평점), JR규슈(유후인노모리 시각·요금·발매), 니시테츠·가메노이버스(유후인호), JR규슈상사(하카타역 짐 배송), 유후인 관광 공식 사이트 YUFUINFO·오이타현 관광 사이트(유노쓰보 거리·긴린코·유후인 치키), 유후시(입탕세), 오이타현·총무성(숙박세). 모두 2026년 10월 19일 기준이에요. 후기 요약은 자란 최근·지난 후기 각 30~40건 정도를 읽고 반복되는 내용만 적었어요.
이 글 정리
- 8곳의 1박 2식은 2인 1실 기준 1인 1만 7천~3만 5천 엔대부터예요
- 짐이 많으면 역에서 걸어서 10분 안쪽이거나 송영해 주는 곳을 고르세요
- 입탕세 1인 250엔은 따로 내요. 오이타현 숙박세는 2027년 6월부터예요
업데이트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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